[주부습진]나는 이렇게 고쳤다

피부에 좋은 식초비누 입니다.

 

주부습진을 위한 민간요법

 

주부습진은 꼭 주부들에게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물&세제에 많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주부들에게 생기기 쉬운 습진이라고 하여 주부습진으로 불리우게 되었답니다. 원인이 뭐라하게 알려진바가 없어 치료도 효과적이지 못하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예요..

 

손에 물과 세제가 닿는걸 자제하고 항상 손을 청결하고 건조하게 관리하는게 최선의 방법인듯 합니다.그렇다면 민간요법통해서 좀 더 효과적인 치료를 기대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

 

웰빙트랜드라 불리우는 식초는 식초는 피부와 혈액순환에 모두 좋은 식품입니다.

쌀식초에 많이 들어있는 아미노산은 피부재생을 돕고 영양을 보충해 줍니다.

특유의 살균효과 또한 피부의 모공에 들어 있는 세균을 죽일 뿐만 아니라(여드름,아토피)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 준답니다. 약간 뜨거운 듯하게 목욕물을 준비해서 여기에 쌀식초를 적당히 섞어 목욕을 합니다. 또는 식초에 뜨거운 물을 타서 그 물로 하루에 2~3회 습진 부위를 찜질해보세요.(주부습진,무좀)

생각보다 빠른 효과를 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주부습진으로 고생하고 있는 기간에는 음식과 세제 모두 신경을 쓰시는게 좋겠죠?

음식은 염증을 촉진시키는 새우,게,오징어 등 갑각류와 애구알,연어알,초콜릿,코코아등은 피해주세요..

그외 유제품도 피해주시구요

 

설겆이를 하실때는 고무장갑안에 면장갑을 사용해 주시고

세탁용 세제 또한 화학성분이 적게든 천연세제가 좋겠습니다.

 

손을 씻으실때나 목욕물을 하실때 식초의 농도를 잘 조절해 주셔야 합니다.

잘못했다간 피부에 더 자극을 줄 수 있으니까요..

 

손을 씻은 후 건조되기 전 보습제나 연고를 얇게 펴발라 주시고 충분히 스며들 수 있도록 맛사지를 해주시면

효과가 2배~


출처 : 식초비누

by 피부좋아질 | 2008/01/28 11:54 | 트랙백 | 덧글(0)

여드름&천연비누 써야하는 이유 꼭있다!!

여드름&천연비누 써야하는 이유 꼭있다!!

by 피부좋아질 | 2008/01/26 11:04 | 트랙백 | 덧글(0)

여드름에 좋은차

< 여드름과 피부 미용에 좋은 차>

1. 녹차 : 녹차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피로를 회복시키고 피부 미용에
             좋다. 단 ,몸이 차거나 설사를 자주하고 식욕이 없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2. 율무차 : 율무 20g을 물 500cc에 넣고 달여 먹으면 거친 피부, 기미, 주근깨를
               비롯한 피부트러블을 예방할수 있다 . 단 변비가 심하거나 소화가
               안되는 사람은 피한다.

3. 은행차 : 은행은 얼굴의 잡티와 뽀루지가 잘나는 사람에게 피부를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좋다. 시중의 은행차를 그냥 구해서 드시는게
              편하다,

4. 구기자차 : 시중의 구기자차 엑기스를 구해서 먹도록 하는 것이 좋다.
        단, 감기가 있거나 몸이 뜨거운 사람, 소화기 간이 약한 사람은 먹지 말자.

5. 국화자 : 혈액을 맑게 해주면서 몸에 열이 나는것을 막아주고 대변을 잘 보게
       해주기에 피부를 깨끗하게 해준다. 국화는 흰 국화일수록 좋고, 꿀과 함께
       재어 한달 있다가 먹거나 끓여서 먹는 것이 좋다.


출처 : 식초비누

by 피부좋아질 | 2008/01/24 16:10 | 트랙백 | 덧글(0)

아놔~ 정확하고 간단한 여드름 관리법 없나요?

여드름 피부 관리법에 대하여

 

 

 

식초비누에서 여드름 관리법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여드름 피부는 늘 청결한 관리를 해야 합니다.

 


여드름을 극복하신 많은 분들을 보면 세안을 철저히 하셨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세안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여드름은 심해질 수 있습니다.

 

 

 

2. 여드름 피부 관리에선 함부로 짜거나 손으로 만지는 것은 좋지가 않습니다.

  

무턱대고 손을 대는 것은 흉터만 만듭니다. 화농성이 된 상태에서 소독이 된 도구로 추출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 균형잡힌 식사와 올바른 배변 습관을 갖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 당분이 많은 음식,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 인스턴트 음식 등은 여드름을 악화시킵니다.

 

 

 

4. 여드름 피부를 관리할 때는 과도한 클렌징을 삼갑니다.

  

과도한 클렌징은 여드름을 악화시키므로 클렌징을 할 때는 자극과 마찰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유분이 많은 화장품이나 자극성이 강한 화장품은 되도록 피합니다.

   

여드름 피부인 사람들은 화장품의 선택도 잘하여야 합니다.

 

 

 

6. 강한 자외선은 피합니다.

 


약한 햇빛은 여드름을 호전시키지만, 강한 자외선은 여드름을 악화시킵니다.

 

 

 

7. 스트레스, 과로, 수면부족 등은 가급적 피합니다.

 


평상시 잘 자고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8. 술과 담배는 무조건 삼가야 합니다.

  

술과 담배는 모세 혈관을 확장시키고 피부에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모든 피부 질환에 좋지가 않습니다.

 


9. 덥고 습한 환경, 약물 등은 가급적 피합니다.

 


여드름도 계절에 민감하여 봄, 여름에는 악화되다가  가을과 겨울에는 호전이 되기도 합니다. 덥고 습한 환경은 여드름을 악화시키며, 약물 또한 몸에 맞지 않을 경우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니 몸 상태에 따라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by 피부좋아질 | 2008/01/24 11:11 | 트랙백 | 덧글(0)

무좀은 온도와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더욱 기승한다고 합니다.

온도와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더욱 기승한다고 합니다."

 

 


 

 무좀균이 온도와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더욱 기승을 부린다.

'무좀'은 한 번 걸렸다하면 웬만해선 떨어지지 않는 고질병으로 평소 달고 다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더욱 증세가 심해져 극심한 가려움과 싸워야 하는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번에는 무좀균을 뿌리 뽑아야 하는데’하고 마음먹지만 웬만한 노력과 끈기 없이는 고치기 힘든 질환으로 어쩌면 평생 달고 살 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를 수도 있으니 초기에 빨리 고치거나 예방만이 최선책이다.

 

우리 몸 어느 곳이나 생겨… 예방이 최선

무좀은 발 무좀이 가장 흔하나 머리, 어깨, 손, 얼굴, 사타구니 등 우리 몸 어디나 무좀이 생길 수 있다.

무좀의 종류는 발생부위에 따라서 발에 생기는 족부백선, 손에 생기는 수부백선, 손ㆍ발톱에 생기는 조갑진균증, 머리에 생기는 두부백선, 어깨나 가슴에 생기는 체부백선, 얼굴에 생기는 안면백선, 등에 생기는 어루러기, 수염에 생기는 수발백선, 사타구니에 생기는 고부백선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무좀의 발생원인을 살펴보면 첫째, 땀이 많이 나서 고온 다습한 상태 둘째, 굳은살, 각질의 죽은 표피는 무좀균 번식에 적합 셋째, 혈액 순환장애로 피부 말초 부위까지 살균성분 및 영양공급 전달 장애 넷째, 신발, 양말의 밀폐 다섯째, 볼 좁은 구두가 발가락 사이의 짓무름현상 여섯째, 공동으로 사용하는 신발 및 슬리퍼는 각종 세균 및 무좀균을 전이하는 경로가 된다.

그러므로 평소에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다른 질환도 그렇지만 무좀은 특히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목욕탕·수영장 등 발매트 사용금지

손ㆍ발을 깨끗이 씻고 완전히 말리는데 특히 발가락 사이사이를 잘 말린다.

가족 중 무좀에 걸린 사람과 슬리퍼나 수건, 욕실매트 등은 따로 사용한다. 양말은 땀을 잘 흡수하는 순면양말을 착용하며 매일 갈아 신는 습관을 길들인다. 꼭 죄는 옷이나 신발 등은 삼가고 통풍이 잘되는 옷이나 신발을 착용한다. 신발은 두 켤레 이상 준비해놓고 번갈아 신는 것이 좋으며 휴일에는 햇볕에 말린다.

가급적으로 집에서는 맨발로 지내는 것이 좋다. 공중목욕탕이나 수영장 등 많은 사람이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는 신발이나 발 매트 등은 사용하지 않는다.

가정에서 기르고 있는 애완동물을 통해서 감염될 수도 있으므로 애완동물의 위생에도 주의를 요한다. 무좀균은 항상 우리 주위에서 도사리고 있으므로 예방목적차원에서 항진균성 연고제를 1주일에 2~3회씩 바르는 것이 좋다.

무좀은 죽을 정도로 아픈 증상이 아니고 여름철에만 잠시 발발하기 때문에 그 시기가 지나면 금방 잊어버려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하루 이틀 약을 발라보고 낫지 않는다고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는데 끈질긴 마음자세를 가지고 꾸준히 치료해야 하며 치료된 후에도 관리를 잘해야 완치될 수 있다.

 

무좀에 좋은 민간요법

1. 사과식초+정로환 사과식초에 정로환 1병을 넣고 발로 짓이겨 1시간 동안 담근다. 다 끝난 후 발을 물에 씻지 않는다. 3~4일 정도 한다.

 

2. 사과식초+소루쟁이 사과식초에 소루쟁이를 짓이겨 섞고 1시간 동안 발을 담근다. 1주일을 계속한다.

 

3. 마늘 마늘대나 마늘을 갈아 즙을 환부에 붙인다. 단 피부가 약한 사람은 마늘대를 삶은 물에 발을 담근다.

 

4. 알로에 알로에 즙을 내서 바르거나 젤 상태의 알로에 그 자체를 탈지면에 묻혀 붙여 놓는다.

 

5. 석류껍질 석류의 껍질을 벗겨 버리고 살만을 짓이겨 그 물을 바르면 좋다.

 

6. 녹차 녹차 잎 찌꺼기를 말려 분말로 만들어 무좀환부에 뿌리고 붕대로 감아둔다. 환부의 습기가 제거될 때까지 기다린다. 질퍽한 무좀에 좋다.

 

7. 마른명태+식초 마른명태껍질을 벗겨서 구운 다음 보드랍게 가루 내어 식초에 개어 환부에 바른다.

 

8. 삼백초 잎 삼백초의 잎사귀를 손으로 비벼 환부에 갖다 댄다. 환부에 댄 잎이 마르면 여러번 바꾸어 붙인다.

 

9. 땡감+마늘 땡감과 마늘을 같은 양으로 짓이겨 환부에 바른다.

 

10. 고삼 잘 낫지 않은 무좀에 고삼 달인 물이 좋다. 껍질을 벗기고 햇볕에 말린 뿌리를 물을 붓고 약한 불로 달여 물의 양이 반이 되면 환부를 씻는다. 유독성이 있으므로 절대로 마시면 안 된다.

by 피부좋아질 | 2008/01/23 16:11 | 발냄새의 최고봉' 무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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